65세된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회사원입니다.
전 서울에서 3200만원 전세를 살고 있는데, 얼마전 쏟아진 비로
누전이 됐는지 전기가 안들어오고 있어요.
물론 TV, 냉장고는 켜지는데, 전기불이 안켜지니 집은 깜깜나라져..
신경이 날카로운 엄마는 요즘 그 일로 더욱 예민해져있습니다.
어떻게든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여..
지금 사는 집 3200에 제가 시집가려고 모아놓은돈 대략 2800만원 가지고
효과적으로 좋은 집 구할 수 없을까요?
아님, 실입주금 2000의 융자 ???천만원 하는걸로 집 사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돈을 꿔본적도 없어서 이율같은것도 영~ 모른답니다.
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