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안 남은 추석..
명절증후군이니...시댁이 어떻고..
정말 주부님들 고충이 심하시죠?
하지만 전 전...
그런 스트레스는 없지만
집집마다 전냄새 고기냄새를 풍기고
동서끼리 수다떠는 것이 부럽답니다
역시 사람은 사람속에 섞여 북적거려야
사람 사는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몇전 전 만해도 그렇게 살았거든요
지금은 시댁 친정 모두 외국에 이민 가셨어요
해마다 가기엔 저희들 사정이....
그래서 명절 만 되면 식구 넷이서
음식 만들어 먹으며 보낸답니다
혹 저같이 명절 집에서 보내는 분 계심
뭐 하시며 지내는지요?
돈 많이 안 들이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
살짝 일러 주실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