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시벌,,명절때 안가야할사람은 나다! 이 문디 인간들아!
아푼거는 니사정이고,,,다 너거 사정만 대단하제,,,,
사람이 가만히 잇응께,,,무슨 가마때기로 보나,,,,
나도 친정에서는 귀한 딸내미다,,,
아파도 후환이 두렵버서,,,아픈다리 질질 끌어가면서
죽어라 음식해도,,,이넘의 시모는 밥상하나 안들어주공,,,
어구 문디 저거 딸래미 같음 , 그카것나,,,,아,,여기서,,,,
무서운 고독과,,,외로움을 느꼇네,,,,
이넘,내말 안듣고 하다가, 돈도 옳게 받지도 못하고,,,
돈은 자기도 알다시피 뻔한데,,내가 무슨 요술방망이가,,나만 보면 돈달라 소리고,
아이구,,아무리 시모가 잘한다고 사탕발린 소릴해도 속보이고,,
난, 그기 싫다,,사람이 진심으로 대해야지,,,돈이나 긁어낼라고 온갖 감언이설 다 하고
나이많은 동서는 내 머리꼭지 앉아서 지휘하고,,,
모양만 형님이고 내실은 자기가 형님이네,,,
이넘의 명절 누가 맹글엇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