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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BY 예삐 2003-09-02

결혼을 하고 지금까지 무난하게 살아온 것 같은데 요즈음 힘든일이 계속 생긴다.

새집으로 이사하려고 했는데 회사가 부도가 나버려  언제 새집으로 갈지 알수도 없고

에제는 도둑이 들어 결혼 폐물을 가져가 버렸다.

남편은 결혼반지 제대로 기지도 못했는데...

남편은 다니던 직장을 나와 새로운 일 시작으로 힘들어 한다.

내가 도움이 못대어 미안할 뿐이다.

남편의 일이라도 술술 잘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남편은 마음이 안좋은가 일찍 술이 되었다는 전화만 오고 연락이 없다.

기다리는 마음이 답답하다.

좋게 생각하고 희망으로 삶이 채워질수 있기를 기도한다.

여보 정말 사랑해요 우리 열심히 아이들과 부모님 우리를 위해 살아요.

여보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