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만료가 11월 중순이라 추운 겨울에는 집도 없어서
2년 전 이 집도 간신히 얻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봄에 집을 이사가려고 계획 중인데
전세계약서를 다시 써야 하는지 아님 그냥 주인과 구두로만 얘기해도 되는지..
아시는 분 답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