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1 토끼띠 남자 입니다.
많은 마음의 상처를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슴니다.
많은것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뿌린만큼 거두지도 않는 빗물같은 정을 주고싶슴니다.
아픈상처를 간직하고 계신분...
친구처름 서로를 생각할수있는 그런사람을 찾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