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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반란도....


BY 조용한 여자 2003-09-03

사람은  자기가 살아온대로 생각하고

그 폭에서 못벗어납니다

순한여자 , 이해많은 여자   건드리면 뭘 하누... 좋은게 좋은거지..

다 부질없습니다

당차게 나가세요

나두 여지깟 그리살았는데

하나두 남는거 없습디다.

진실한 대화로 먼저풀고(아마  벽이랑 얘기 하는게 나을것같은데...)

자 ~~ 두눈은 동그랗게 뜨고

죽을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이리살면서  어데가서 밥못먹냐??

당차게 나가세요

사람이란   어느정도의 선이 있는거랍니다

잘해주는선..  선... 선..  적절하게  해주는선   분명히 그어요.

   카리스마적으로 나가요

 그러다가 웃을때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