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가 살아온대로 생각하고
그 폭에서 못벗어납니다
순한여자 , 이해많은 여자 건드리면 뭘 하누... 좋은게 좋은거지..
다 부질없습니다
당차게 나가세요
나두 여지깟 그리살았는데
하나두 남는거 없습디다.
진실한 대화로 먼저풀고(아마 벽이랑 얘기 하는게 나을것같은데...)
자 ~~ 두눈은 동그랗게 뜨고
죽을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이리살면서 어데가서 밥못먹냐??
당차게 나가세요
사람이란 어느정도의 선이 있는거랍니다
잘해주는선.. 선... 선.. 적절하게 해주는선 분명히 그어요.
카리스마적으로 나가요
그러다가 웃을때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