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코앞..아들아들 대놓고 타령에 요즘세상 부끄러운줄 모른다.
첫애가 딸인데...의사말이 둘째를 초음파하면서 아들같은데 확실한건 모른다고하더군요/
그럼 아들인가요?
의사도 답답하게만 겨우말해주고....짜증나여.
여아라고해도 전 괜찮지만 시댁식구생각하면 정말 스트레스에요.
의사가 확실하게 말하지않았지만 아들로 생각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