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삐쩍말라서 또 오것지! 넌 항상 내가 걱정이라고 하지마는
이못난 언니는 항상 네가 안돼서 미치것다,,,울 아들보면 항상 부럽다고 햇지,,
여태 아이하나 없이 얼매나 자식이 갖고 싶으냐,,,,
여잔 자식낳은순간부터 어른이 돼는거 아이가,,,,
자식낳을때는 진짜로 세상이 다 내것같다 아이가,,,
나는 진짜로 니가 문자로 걱정하는 메세지보낼때도 눈물만 나온다 아이가,,,
나야 뭐 팔짜가 이러니 그렇다 치고,,너는 와 그리 살아야하능강 모리것다,,,
엄마는 맨날 우리집만 오면 니 생각만 하묜서 운다 아이가,,,,,
그래서 엄마한테 좋은말도 많이 하고 해도,,,더 울기만 한다 아이가,,,,
엄마도 니땀시 병 들엇다 카더라,,차마 너한테는 말도 못하고 말이다,,
니도 얼매나 후회하고 억장이 무너지것노,,,근대도 너거 시집이 정이 들어서
더 이상 어쩔수없다 한다 카이,,,참 기가 찬다 아이가,,,,
그사람들이야 너한테 잘해줄수 밖에 없다 아이가,,,,
나는 니한테 할소리 아닌데 빨리 팔자다시 고쳣으면 할때가 많다 아이가,,,,
하기사 팔자더러번 뇬은 어디가도 글터라 마는,,,,
얼렁 너한테 좋을꼴 보여주야 됄낀데,,,,
나도 뱅원갈라카이 죽을맛이다,,,,,네군대나 기둘리고 할라카이,,,,,
그때는 진짜로 외로운 나날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