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꿈 꾼 것이다.
어느 집 마당(우리집같은 느낌)에
닭 죽은 것이 여기저기에 있고
그 닭을 먹을까 들쳐보니 죽은지 좀 되서
상한 것 같고.. 기분이 안좋았던 것 같은데.
꿈에 죽은 닭본 것 않 좋은 것 맞나요?
기분이 나빠서요.
가뜩이나 걱정되는데(남편이 오늘까지만 회사를 다닌답니다.)
월급장이 말고 사업을 하시겠다네요.
걱정이 되면서도 하겠다고 해서 말리지는 않는데...
이런 꿈까지....정말 불안하네요. 이 꿈에 대해 아는 분 알려주실래요?
내가 한심한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