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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웃 어떤가요..


BY kg2 2003-09-05

울 옆집 여자 6살 아들이  있는데 세상에서 제일 잘낫다고 생각한다. 거기까진 좋다. 다른 아이들은  모두 평균 이하라고 생각한다. 4살때부터 글을 좔 좔  읽는다 에서부터 영어는 가히 기가 막힌덴다. 하두 그러길래 우리큰 아이는 6살때 수학 을 너무 잘해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랬다고 했더니  곧바로 서점에 가서 기탄수학을 사갖고 와서 애를 들볶는다.                     울 큰애는 지금 1학년인데 말이 아직도 유창하지 못하다.  그런 우리아이와 자기아이 비교하면서 우리아이에게 커다란 문제라도 있듯이 내게 말한다.                                                 아줌마들과  모이면 절대 손해 볼짓 않는다.   우리 아파트가 조금 외져 비디오를 빌려와 갖다주지못했을때 다른 착한아줌에게  자기 택시비 아깝다고  그이유만으로 그아줌에게 비다오 갖다주게 차타고 나갔다 오자구 한다. 아줌마들 모임 만들자고 떠벌려 모임 만들고 우리집에서 모이랜다.  인터넷 쇼핑 할때 내카드로 결제 하란다  이유는 저번 달 카드로 많이 섰으니까 이번달은 카드를 좀 줄일까서란다. 추석도 돌아와  아줌마들과 몇이서 쇼핑 하기루 해놓고선  급하지도 않은 자기 볼일 다보구 아이들 유치원에서 올 때즘 되니까 쇼핑 가잰다. 우리 아이 감기가 조금 남아  있는  상태라  데리고 다니면 좋지 않을것 같아 그렇게도 오전에 갖다 오자고 했건만....  그리구 자기애는 유치원 갖다오면  봐줄사람 까지  알아봐 놓고선 ....정말이지 옆집 여자 정 안간다.   또  한가지 화장하면  자기  얼굴에 남자들이 껌벅  죽는다고 생각 한다... 다 못 쓰겠다.  넘  많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