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생각하십니까?
둘째형님은 시어머님과 함께 사시고...
울시댁은 반추도식으로 지낸다. 시작은아버님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상차려놓고...예배드린후...식사한다.
제사도 아니고, 추도식도 아니고...그렇다.
물론 큰형님댁에서 지내고, 제사땐 음식도 나눠서 해간다.
큰형님댁에서 지낸것도 우열곡절 끝에 몇년전에 넘어간거다.
이래저래 골치 아픈 일이 생겨서, 7월 제사는 어머님댁에서 지냈다.
그리고, 추석명절도 어머님댁에서 지낼 처지가 됐다.
큰형님은 이번 계기로 아예 돌아가며 지내자고...그러면서
각자 집에도 한번씩 가보는거라고....말씀은 그렇게 하신다.
해서 명절때 남자들 의견도 모아보고, 의논하자고 얘기는 했다.
그런데...제사며 명절을 돌아가며 하는게 바람직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