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하루가이리끝나가고있네요
밤하늘의 고운별과 이름모를 풀벌레소리
이 모든것이 그리운이를 더욱생각나게 하고있네요
오늘밤은 서울의 날씨를느끼게하듯 찬바람이 불고있네요
아침나절에 잠시내린 소나기 탓인지...
이쁜우리님 지금 무얼하고계실까
책을 보고 계실까 아님 음악을 듣고 계실까
님과의 얼마되지않은 이별의 시간을 뒤로하고 더욱더 멀리 사랑하는님곁을떠나야하네요
사랑하는 님과했던 많은시간들을 가슴에 묻고
또 그리견뎌야겠지요
늘 님이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지내야겠지요
멀리서 님의 행복과 건강을빌어봅니다.
가슴에 있지도 않은 싫은소리와 자주 부려보았던 나의 심통도
다 누구를보고싶어 그리함을 이해하시려는지요
며칠뒤면 추석이 오네요
즐거운명절을 보내셨으면합니다.
오늘밤도 그리운이의 모습을 꿈속에서나마 볼수있기를 바래보면서
꿈나라로 가려합니다
좋은하루되시고
당신을보고싶어 이리두서없이 글을써봅니다
안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