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명절이 돌아왔군요. 저희는 3년전 부터 시댁에를 다니지 않고 있읍니다..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만 계십니다.몇해전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님 내외와 사시고 계십니다.다니지 않는 이유는 저희형님은 세상에 욕심쟁이 중에
제일가는 욕심장이랍니다.그래서 재산을 10원도 주지않고 모두다 본인 앞으로 해놓았읍니다
아주버님 앞으로 해놓은것이 불안해서 자기앞으로 해놓은거지요.한마디로 정말 재수없읍니
다.형제가 많은것도 아니고 2뿐인데 저렇게 욕심을 부림니다.자기자식들도 먹고 살아야 한
다나요.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와요 .신랑을 법정으로 가자고 하니까 안보면 된다고 가지
말자는 것이 다 입니다.신랑이 착한것은 알지만 바보 같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
들입니다 큰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인데 학교가서 추석에 지낸일들은 이야기 할텐데 걱정
입니다.신랑보고 아이들만 대리고 다녀오라고 해도 싫다고 저러내요.답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