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병원에서 큰 이상이 없다고 하니까 특정하게 떠오르는건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이가 젊으신데 월경이 일년에 서너번이라면 좋은건 아닙니다
배란이잘 이뤄지지 않는 다는거 같은데
난소쪽에 또 자궁내부에 문제가 있는지 초음파로 다 확인을 해보셨는지요
난소나 자궁주위의 혈관은 다른 혈관에 비해 예민 합니다
또 월경이 그리 뜸하면 배란이 이뤄지는 시기에 난포가 커지는데
그럴때 배란출혈도 나타나기도 하고 그 주위의 혈관들이 많이 예민해져서 작은 자극에도
배가 콕콕 쑤시듯이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또 자궁에 염증이 있거나 냉이 있어도 그런 증상이 나타날수 있구요
제가 볼때는 여성분이라면 누구가 정기적인 검사는 필수이므로
님 역시 규칙적인 산부인과 검사를 받으시라고 밖에 더 말씀 드릴께 없네요
냉은 굳이 분비물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균 배양 검사를 하면
잡균이 번식되어 있게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통증이나 자주 빈번하게발생되는 것이 아니라면
규칙적으로 산부인과 부인과 검사를 받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