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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대해 아시는분


BY 야속한 태풍 2003-09-16

이번 태풍으로 저희 삼촌이 도로가 꺼지는 바람에  강에서 그만...

저희 삼촌이 이제35살  그 꼬마들을 어떻게 두고 갔는지...  엄마는 일어나지도 못하고  정말 가슴아프고 속상합니다.

유치원 다니는 꼬맹이  "  우리아빠  죽었대  근데 언제 살아나지?"  이러고...

제가 궁금해서요...

도로가 갑자기 내려앉아 사람이죽었는데  보상받을수없나해서요.

우리 숙모가 넘불쌍해 이렇게 글올립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아직 어지러워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