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으로 저희 삼촌이 도로가 꺼지는 바람에 강에서 그만...
저희 삼촌이 이제35살 그 꼬마들을 어떻게 두고 갔는지... 엄마는 일어나지도 못하고 정말 가슴아프고 속상합니다.
유치원 다니는 꼬맹이 " 우리아빠 죽었대 근데 언제 살아나지?" 이러고...
제가 궁금해서요...
도로가 갑자기 내려앉아 사람이죽었는데 보상받을수없나해서요.
우리 숙모가 넘불쌍해 이렇게 글올립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제가 아직 어지러워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