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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때만 대면 속터지는 나...


BY 까꿍 2003-09-17

 

 

  울 신랑 월급때만 되면 이핑계 저핑계...

 

 항상 제대로 된 돈을 갖다준적이 없다...

 

 이번달두 뭐가 어찌구 저찌구... 한심하다..

 

 남들은 처자식 먹여 살릴려구 한푼이라두 더 벌려구 난리인데..

 

울신랑은 ....

 

 내 가 남편 복이 없는건지...

 

 내가 벌어서 생활한다..당연히 적금은 no

 

 남들은 통장보며 웃는다는데  난 통장보며 펑펑 운다...

 

 내 인생을 누구에게 한탄할꼬...

 

인생사는게 재미없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