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월급때만 되면 이핑계 저핑계...
항상 제대로 된 돈을 갖다준적이 없다...
이번달두 뭐가 어찌구 저찌구... 한심하다..
남들은 처자식 먹여 살릴려구 한푼이라두 더 벌려구 난리인데..
울신랑은 ....
내 가 남편 복이 없는건지...
내가 벌어서 생활한다..당연히 적금은 no
남들은 통장보며 웃는다는데 난 통장보며 펑펑 운다...
내 인생을 누구에게 한탄할꼬...
인생사는게 재미없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