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걸레질을 두려워하는 나.
허리구부리고 팔에 힘줘야하는게 너무 싫어서
걸레질을 월중행사로 치뤄내고 있지요..
다만 애꿎은 청소기만 맨날 윙윙..노동력 착취를 당하고 있어요
오죽하면 우리 아기는 태교때 청소기소리만 들었는지
잠재울려면 청소기 돌립니다..10분도 안되어서 쿨쿨..
문제는 걸레질..어쨌든가 쉬운방법으로다가
해결을 좀 해볼까 싶은데..뭐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기다랗게 생긴 걸레대가 하나 있긴한데(수건끼워서 쓰는)
닦이는 면이 너무 작고 힘 빡빡 주는 건 여전히 힘들고..
자동걸레기는 어떤가요 써보신분..
아니면 마트에 초극세사 라고 걸레대가 1~2만원하는게 있긴하던데
그거 써보신분 어떠신지요..때가 밀리지는 않는지..
사용후기 부탁합니다..
아니면 더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