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이 만취가 되어 들어왔다
그런 와중에도 6일정도 사랑을 못해
마구 건디려 얼마나 힘이 들던지(4번씩이나)
그치만 사랑은 하고 싶었기에
나쁘진 않았는데.....그 이후로가 후~~~ㅡ,,ㅡ;;
얼굴 양쪽 깨물고 입술 깨물고
엉덩이 아랫쪽 부위를 마구 손으로 건디려 살에 씅이 났다
손으로 도대체 얼마나 부볐는지 으악~~~
기운이 넘쳐 도대체 어찌 할 수가 없더라고요
글면서 술 기운에 잘 물어 보지도 않던 말을 다 하네요
나 사랑해?생각하다 그래 바부탱이야 ㅎㅎㅎ
남편이 사랑을 끝내고 잠시 자다 소변이 마려운지 화장실을
가려고 밑에 옷을 입는데 허걱.........
윗옷을(하얀 티)입더이다?ㅎㅎㅎㅎ
양쪽 다리에 소매를 넣고 엉덩이는 밑단이 헐렁해 보이게 하고선
가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살다보니 별거 다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