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까지 학원강사를 했다가 둘째를 가지는 바람에 그만 두고 집에서 일주일
쉬고 있으니.. 괜히 마음이 불안해 지네요.
첫째 놀이방비는 고스란히 나가는데, 그냥 집에만 있는게 괜한 사치와 낭비 같고,,,
임신한 아줌마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이리저리 뒤져봐도
없네요. 괜히 사기취업 같은거 조심하라는 말만 뇌리에 맴돌고..
첫째가 네살인데 다음달엔 놀이방 보내지 말고 집에서 데리고 있을까요?
집에 같이 있으면 애는 애대로 지루하고 나는 나대로 힘들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