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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됐나,부럽다.


BY 부러버.... 2003-09-23

와,진짜 이여자 부럽데이

집구석에  서방이있나,한달에 한,두번오는것같았다.

그것도 서방이 식당에서 제법 칼을써는가봐

지방에 가면  돈을  더받는다나,  "결"해서 지금까지.....

근200버는가봐, 그러니 살판이났어요.

주의에 말을들어니 시부모가""풍""맞아는데 안가고

시모랑싸워서 안간데요.

명절때도 안가고  그쪼다  서방혼자 끄덕끄덕 가드만유.

그러타고  성질이좋으냐,,한미모 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결"해서 이혼하고 왔다나요.

애들은 "딸딸이"인데 개잡듯이 잡아요.

"애들보고도  시0. 도둑0 미친0 등이라,

난처음에는 계모인줄알았다니까요.

머리는 심심하면 뽁았다,풀었다,

노란색이되었다.보라색등등,

난 저런 여자들을보면 무슨 복이있길래 지하고 싶은데로

사는가하고 !!!!!!!!!!!!!!

친정에 오빠들은 조폭인가,문신을 몸에 감았데요,

아마, 그서방 이혼도 못할꺼예요.

이혼하는날에는 죽음일꺼야.

오라버니가  조폭이라서...

친정 빵빵하지 서방 착실하게200씩 갖다주제.

술먹고 싶어면 여자들 불러서 새벽까지빨째,

스트레스가 없을꺼야.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

찐짜 됐나,부럽다.

어짜피 한평생 사는것 이렇게 살아야 안되겠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