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혼을 생각중이거든요 전 딸이 하나있어요
솔직히 겁이 나서 이혼할수도 없구요 남 이목도 그렇구여 신랑은 공무원이거든여 전 회사원
제가 정식이라면 당장 이혼하겠는데 임시직이라서요 만 5년동안 사랑도 안하구 애기가 생기면 바꾸겠지 했는데 아니네요 제가 싫데요 그쪽도 남 이목때문에 살대요 각각방따로 신랑은
퇴근후 인터넷만 해요 주말도 마찬가지구여 잠도 따로자여
하지만 딸때문에 살아여 ㅅ(솔직히 이혼했다는 말이 싫어서 그냥 살아요)
제 생각이라면 이혼하는게 낫을것 같아요 자녀에게 좋은 모습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