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혹시 꿈해몽 잘하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릴께요
요즘에는 볼수없지만 우리어릴적에 시골가면 대소변으로 거름으로 많이 사용했잖아요
거름통이라 그러나 제 기억으로는 똥장군이라 그런것 같기도하고
그게 우리집인지 친정집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방안에 있고 우리부부가 잘려고 깔아놓은 이부자리에 친정엄마가 무표정한 얼굴로
요에다가 막 뿌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더러운걸 왜 뿌리냐고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더 뿌려야 된다고
요가 흠뻑 젖을정도로 자꾸 뿌리더라구요
근데 이상하게 냄새가 전혀 안나는것 같았거든요
나쁜꿈이 아닐까 걱정이 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