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목에서 말씀드렸듯이 남자 천사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렸답니다.
우리 신랑의 직장동료이자 동네선배이자 친한친구같은 형이면서.. 저희 결혼전 연애기간 근 4년기간을 같이 함께하고 삼총사로 불러왔던 오빠인데여 저희가 결혼을 하고 오빠가 혼자가 되서여.. 넘 안타까워서 정말 좋은 사람이거든여.
절대 오빠 몇번보고 올려드리는거 아닙니다. 4년 동안 제가 저희 신랑을 1000번 만났다면 그중 500번 이상을 상규오빠와 함께였습니다.
이름 : 박상규(총각입니다. 재혼아닙니다. 초혼입니다)
나이 : 35세 (1969년생)
성격 : 정말 착하고 성실합니다. 법없이두 산다는 말 여서 나왔을 겁니다.
(만나보시고 안착하다면 저희부부가 오빠를 반쯤 X일랍니다.)
외모 : 오빠의 가장 취약점인데여 다른게 아니라 키가 작아서여 158센티라서
정말 키가 문제가 되지 않으시는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여..
오빠 아끼구 사랑하면서 재미나게 사실분 연락주세여...
재혼이신분은 죄송합니다.
남자들 여자한테 폭력, 폭언을 일삼고 무능력하게 일두 안하고 놀면서 빚만지고 산다고 하는데 절대 그런것과는 거리가 먼것도 아닌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부인사랑하며 행복하게 지키면서 살아갈 사람입니다.
만나보실 의향이 있으신 분이나 궁금증은 제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답변을 보내드리고요... 이멜에 연락처를 기입해 보내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고 연락처를 보내달라고 하시면 연락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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