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ㅋㅋ
제가 이 번 달에 임신이 된거 같아서요..아직 테스트는 안 해 봤는데..느낌상..
우리 첫째가 요즘 서서 허리를 인사하듯이 90도이상 한 120도 구부리고 머리를 자기 다리 사이에 두면서 자기 엉덩이를 바라보는거 같은데..
어른들 말씀에 동생 볼려는 징조라고도 하던데..
혹시 여동생인지, 남동생인지..이런것도 있나요?
믿지는 않지만 갑자기 궁금해서요..ㅋㅋ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