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과 머리속에는 그사람이있다.
그리고 꿈속에서 만나는날은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좋다.
그리고 속 이상하고 힘들땐 그사람이 있는곳을가서 멀치감치
바라보고썬 되 돌아온다.
그사람은 장사를 한다.
그사람의 머리와 마음속에는 나라는 존재는
다 잊어을거다.
하지만 왜 난 이렇게 항상 잠재해있으까
아마죽는 그날까지는 내가슴 멀속에 있겠지.
내가 너무 초라해서 지나가다 스치더라도 숨어진다.
왜냐면 내몰골이 넘 초라 하기에..........
돈이 원수다.
돈만 있어서면 잘되었으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