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오천원 아낄려다가 두아이 머리를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거기에다 남편까지 염색에 까까머리 만들어 놨다고
우리 아줌마들을 한참 웃게 만들었던
구구린님 !!!!!!
날씨 맑고 화창한 오늘같은 날엔 구구린님의 재미나는 이야기가
더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