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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lin 님이 보고 싶다


BY 써니 2003-09-24

 

저번에 오천원 아낄려다가 두아이 머리를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거기에다 남편까지 염색에 까까머리 만들어 놨다고

우리 아줌마들을 한참 웃게 만들었던

구구린님 !!!!!!

 

날씨 맑고 화창한 오늘같은 날엔 구구린님의 재미나는 이야기가

더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