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풀어놓고 키우는 사람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길에 돌아다니는 개들 보면 개주인은 뭐하는 사람인가 싶고.
다른 사람들 신경도 좀 써야지.
개 무서워하는 사람들 아이들 어찌살라고
길 다니면서 똥이나 누고.
그런개들은 모조리 잡아서 몸보신 합시다.
보신탕집에 팔아넘기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