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있다면 중독인거 같다.
매니아라는 말이 좋게 해서 그렇지 아마 중독자 인것이
분명하다
사랑도 사람에게도 스포츠나 낙시 등산 등등 좋은 방향으로
중독이 되면 좋은데
담배, 겜, 경마, 도박, 마약 등등 바쁜 것에 중독이 되면
정말 사람 버린다.
우리는 누구에게 얼마나 중독이 되어서 살아가는지
아컴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외롬님에게
중독이 됬어버렸나(?) 어제 속상해방에서 그난리가 났는데
그냥 의견 말하게 넘 복잡해서 다들 아컴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짧은 글만 남겼는데
사람이 참 이상하다.
벌써 외롬님께 중독이 되었었나?????
그립고(?) 보고싶고(?) 본적도 없는데,,,,
마음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