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잘 때 기응환을 먹여보세요
엄마가 모를때 놀랐거나 꿈에 무서움을 타면 그렇다고 들었답니다
약국에서 판답니다
제가 아는 분 아들이 밤만되면 울고...엄마가 마르더군요..바싹...
시어머님,친정어머님 오셔선...자식이 밤마다 울면 않좋다고 속상해하시더니...
남편이 직장 그만두고 딴 사업하다 너무 스트레스로 병원입원까지 했어요
아빠가 회복하고 사업이 착실해지니 아이가 우는 것이 뚝 이라고 들었답니다
양가부모님이 그 아일 그래서 싫어하더군요
그런데....
지금 초2인데...너무나 잘 커서 이쁜짓만한다고....
아빠는 그녀석만 이뻐한데요
막내거든요
밤에 아이가 우는것 않좋아요
빨리 고치셔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