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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지겹다 [아컴관계자님]


BY 정말 지겹다 2003-09-25

굳이 불러내서 다시 쌈박질 붙이고 우리 잘났다고 우기는 사람들

 

대단하다 생전 어디가서 칭찬 한번 못듣다 여기서는 글 몇마디에

 

님고맙습니다 하고 나서기 좋아하는 이들이 리플달아주니 그게

 

이방에 오는 모든이의 마음이라 착각하고내가 세상에 젤로 잘난거

 

처럼 느껴지는 착각 속에서 누구가 상처 받는줄도 모르고 위해줍네

 

하면서 누군가를 바보만들기 에 다들 동참하고 있는데 제발 자중

 

하고 여기 아컴에 하루방문자가 얼마고 내글에 달린 리플이 몇%

 

쯤 되나 생각하고 나서기 좋아하는이들만 단건 아닌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서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해 주고 싶다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중립적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바람니다 저나 여러분들이나

 

하루종일 여기죽치고 있는거 보면 그리 잘나고 똑똑한 분들은 아니고

 

한데 서로 마음 다독여 가면서 편히 지냈서면 합니다 그리고 아컴

 

관계자님 한번쯤 아컴을 어찌 느끼는지 여론조사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고정아디로만 글을 쓰게 하던지 방법을 찿든가 해야지

 

글을 올리지 않더라도 글을 읽고 찬성 반대 표할수 있는 기능을

 

다는거 그리 어렵지 않고 글쓴이도 여론을 읽을수 있지 않을까요

 

별로 기분나쁘지도 않고 스스로 판단할수 있게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