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참 바쁜 하루 였다..
많이다녀 발목도 뻐근하고 발가락도 아프고..
너도 그렇지 난 어깨까지 뻐근..
하지만 다니면서 하늘을 보고 웃고 다닐수 있게 해준
너에게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잠깐잠깐 너의 어린시절얘기 지금의 얘기를 들으면 왜
늘 웃을려고 하는지 알것같아...
많이 웃겨줄께.. 사람이 나 이렇소 한다고 다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인상쓰고 다닐 필요없다고 생각해.
늘 좋은생각과 현실적이면서 이성적인 사람이라서 친구 아니
동생으로 너무 좋아해..
이런 마음 오래오래 간직할수 있게 늘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