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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혹시 경험하신 분 있나요?


BY 친구 2003-09-27

 

저도 님처럼 그런일이 자주 있었는데요..

질염이나 방광염을 앓은 경험이 있으면 완전 완치가 안되고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다시 균이 살아난데요..

관계를 가지고나면 요도부분이 쓰리고 아프다면 뜨거운물에 소독해서

음모에 털을 조금 짧게 자르세요....

우습게 들리겠지만 털때문에 관계가질때 여성들이 질주위가 많이 다친데요..

그리고 자주 소금물에 세정하세요...

비누쓰는건 금물이구요.....

계속해서 질염이 생긴다면..산부인과에 가서 나팔관검사나 난소쪽 검사를 받아보심이...

질염을 완전 치료하지않고 임신을 했을때 자궁외 임신이 될수있다니까

조금 큰 병원에 가서 검사하세요...

제 친구는 작은병을 키워서 지금 불임상태라나요.....

병을 키우지 마시고 귀찮더라도 가보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