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잠깐동안 알았던 자취생이었던오빠의 친구인데 지금은 하나의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왜 있죠 궁금한거 많이 변했을까? 그 오빠가 집으로 초대해서 가게됐는데 동생이랑같이 갔었거든요 거기서 여러친구들과 만나게 됐어요 지금도 기억이 나내요 산에 올라가면서 잡아주던 손톱밑에 때낀 것하며, 파란 반팔티 검은 뿔테 안경 자전거 고향이 경남 합천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