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자녀위해 아버지성을 계속 사용하는것에 문제점을 알겠고
그 소수를 위해서 법을 고치는것도 이해하겠는데요...
자녀가 태어나면 합의하에 성을 정하겠다는 주장은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작은 일에도 서로의 입장이 미묘한데...
이런 큰일이 어떻게 합의하에 정해질 수 있는지요
그게 여성권리를 높히는건지 잘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외국은 오히려
여자가 결혼하면 남편성으로 성이 바뀌는데요....
오히려 외국에선
우리나라가 친정성을 죽을 때까지 고수함을 더 높히사고
그거에대한 여성권리를 말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에고
나라 어수선한데
여성부에선 더 어수선한 것을 국회에 상정한다고하는데...
도무지....이해가 되지않네요....
이혼한 사람이 더 많은 나라인가요...우리나라가??
재혼한 남자쪽에선 전남편의 아이를 자기성으로 바뀌길 그렇게 다 원하는지.....
참 제가 무지몽매합니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