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요즘 경기가 안좋고, 나라가 어렵다고들 난리입니다.
툭하면 IMF 보다 살기가 더 어렵다고 하지요.
그리고, 결국 이런 힘든 상황의 화살을 쉽게 현정부와 노대통령에게 돌려 버립니다.
참 가슴이 아픈 현실이지요.
하지만 노대통령님은 알고 계신 듯 합니다.
이 나라의 암담한 현실은 지금의 경제상황보다도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자신들의 성공을 위해서 나라를 난장판으로 몰고 가는 수구 기득권 세력과
그들에 장난질에 의해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수많은 서민들의 모습속에 있
다는 것을요.
지금의 정치구도와 사회구조속에서는 어떠한 가시적 성과도 의미가 없겠지요.
제가 느끼기에 노대통령님은 지금 국민들을 부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의 부패한 정치권력들과 언론, 기득권 재벌들에게 속한 이 나라의 운명을
국민들의 힘으로 다시 찾아오기를 바라시면서요.
재신임이란 그런 의미에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요,.지난해 희망이 사라진 이 땅에 희망을 만들기 위해서 희생과 눈물로
기적을 만들었던 노사모와 우리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기적을 만들어 달라고
손 내미시는 것이겠죠....
그 동안 참 우리는 무관심했던 것 같아요...노무현님이 대통령이 되셨으니 모든게
잘 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만 가지고 서요. 하지만 노대통령님 혼자서 싸워나가기엔
이 나라의 현실이 녹녹치 않은 것 같아요.
이제 우리 국민들이 다시 한번 일어서야 하겠죠.
노대통령님과 함께 만들어갈 더 좋은 세상을 위해서요.... ...
'강물은 굽이쳐 흐르지만 결국 바다로 간다.'
'희망은 날개를 가지고 영혼속에 머물면서
소리없는 가락으로 노래하며 결코 그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
[노사모에서 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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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에 다시 엄청나게 많은사람들이 몰려들고있군요....
진실은 쉽사리 죽지않습니다...잠시 구름에 가리워져 있을뿐....
역사적으로 어느 정치인이 이토록 국민들의 사랑을 받은일이 있었는지...
노대통령의 정면돌파하는 성격과 우리국민들의 기가막힌 조화로 곧 좋은세상이
도래하게 될것만 같은 예감.....곪은상처는 빨리 터져버려야한다....
그래야 새살이 뽀송뽀송 돋아나듯이 우리의미래에도 희망이라는 줄기를
찾아볼수있을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