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가 작을때 자다가 일어나서 울고 소파위를 뛰어 다니고..
정말 걱정 많이 했어요.
야경증이라고 하더군요.
스트레스나 허약체질로 생길 수있다고..
이젠7살인데 훨 덜합니다.
일어나서 난리칠때 화 내고 때리고 하면 안 됩니다.
저도 잠결에 때리기도 했는데 .,
크면서 없어진다니 기다리는 수밖에요.
잘 다독거려주고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