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3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아~


BY 천사엄마 2003-10-14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

엄마가 지금은 너무너무 힘들단다.

아무 것도 모르고 그저 해맑게 웃고 있는 너희들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잘못된 건지 너희들에게 한없이 미안하고

또 엄마가 너무 짜증내서 미안해~*^.^*

이렇게 힘들게 살고 싶지 않은데 너무 가혹하다 엄마가 견뎌내기엔....

문소리만 나도 아빠인 줄 알고 달려나가는 너희들을 보면 아빠를 너희들에게서

띄어내기엔 엄마가 너무나도 자신이 없구나....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아 조금만 기다려 다시 행복해 질 날이 올꺼야 그치?

항상 엄마에게 힘이 되어주는 너희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