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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한 날씨.....


BY 꿀꿀이 2003-10-14

잠시.. 아니,  일주일간만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

 

한 남자의 아내가 아닌....

 

두 아이의 엄마가 아닌...

 

어느 집의 외며느리가 아닌...

 

그냥 내 엄마의 딸로써만 있고싶다.

 

옛날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