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아니, 일주일간만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
한 남자의 아내가 아닌....
두 아이의 엄마가 아닌...
어느 집의 외며느리가 아닌...
그냥 내 엄마의 딸로써만 있고싶다.
옛날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