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을 구하러 다녔는데 마음에 든집은 돈이 많고 또 돈이 적은집은 마음에 안들어서 속상했어요..흑흑
저희는 가진돈이 3000만원밖에 없는데 결혼할사람이 회사가 강남 고속터미널근처라서요
출퇴근하기 편리하고 시간많이 안걸리는 쪽을 찾는데 쉽지가 않네요
돈이 많으면 쉬울텐데..
최소4500~5500정도 빌라나 다가구 혹시 살고계신분 계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어젠 경기도 군포를알아봤는데 17평이 6천2백이나 하더라구요 그것도 서울에 비해선 엄청싼 아파트였어요
전 3000대출받아서 가고싶은데 ,,관리비랑 대출이자 생각하면..신랑이 월급이 월수300정도 되긴하지만 당분간 제가 아이를 가지면 일을 못할꺼같아서요
그래서 연립이나 다세대 다가구로 인덕원쪽도 알아볼려구요..
참고로 저희는 차가 없구요..2번갈아타고 40분정도 50분정도 거리도 좀싸고 깨끗하고 살기편하면 되거든요..
대출을 되도록 조금만 받아서 시작할려고 하니 쉽지가 않네요..휴~
하도 답답해서 주책없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