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그미씨는 사시는 곳이 어딘가요?
전 부천이거던요?
저하고 같은 고민중이네요
저도 눈밑에 지방주머니 처럼 축쳐져 있었는데 ...
시간이 갈수록 더 한것 같아요
지금...마흔 중반이고요
제가 이 문제로 얼마나 속이 상하고 우울한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저도 수술을 할려고 합니다
님처럼..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결정을 못했고요
지난 여름에 병원에 한번 갔더니...
보톡스를 권하더라고요
전 그건 안 할려고요
보톡스는 6개월에 한번씩 해야 하니까...
차라리 절개 수술이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위에서 이 수술을 한 사람을
본적이 없으니..
병원 결정을 할 수가 없네요
혹시.. 어디서 하실건가요??
궁금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