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수술을 하고싶어서 2달치 월급을 모았습니다.
근데 제가 회사를 다닌건 대출금을 좀 갚고자 했던건데
다닌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도 대출금엔 손도 못댔네요
그런데 이제 또 라식수술한다고 300이라는 돈을 들여댈려고하니
좀 그러네요. 라식수술은 하고싶고 대출금도 빨리 갚아야하는데
제가 사치를 부리고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