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방에서 보면
남편들은 다 거기서 거기고,
술먹으며 여자들과 히히덕거리는건 다반사고,
바람도 필 기회가 없어서 안피는거지 기회만 있다면 안피는 놈 없으니,
내 남편만은 절대 그렇지 않을것이라고믿는 아내는 미련한 사람이라는 얘기가 많은데 제가 그 미련한 아냅니다.
제 남편은 술을 안마시니 그런 여자들과 만날 기회가 없구요, 무엇보다도 전 기회가 와 도 제 남편이 그럴거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근데 제 주위에서 보면 제 남편말고도 그런 좋은 남편들 많이 보거든요.( 물론 확실한건 모릅니다)
모든 남자가 그렇다는데에 절대 동의할수가 없어요.
전 그렇지 않은 남자도 아주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