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5-65 가 넘는거 같애요
무서워서 이제는 저울에도 못올라가요
남편은 제몸매 보면서 비웃는거만 같고요
이제 정말 살을 배고 싶어여
좋은 방법 있으시면 같이 살빼요
작년에만에도 52에서 53키로 였는데
지금은 살쪄서 넘 슬퍼여
맛있는거도 맘대로 못먹겠어요
흐미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