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아줌마입니다
아이들 다컸다고 각자가 따로 따로...
가을 이라선가요...
외롭고 쓸쓸~~~
이야기 친구가 있었음 좋겠어요...
휴일이면 산에도 같이가고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친구도 없어요...
하지만 한번 사귀면 변함은 없죠...
진실한 친구 원합니다...^^*
sgj35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