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놀러와서
화장실에 가더라구요
솔직히 남의집에서 큰것 보는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근데 비데를 쓰더라구요
좀 찝찝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비데 노즐에 흔적을 남겨놓았더라구요[비위 약하신분들 한테는죄송]
노즐청소함서 좀 짜증이 났습니다
배가아프거나 급한것 같지도 않던데
그것도 밤에 8시에 놀러와서
화장품사라고9시반까지 않가는거에요
어쩜 그래서 제가 더짜증나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하여간 그랬어요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