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 아니 그인간 이....
제가 3년전에 운전 면허를 땄는데,,,지금까지 딱 한번 해본거 있지요...
왜 운전를 못하게 하냐고요....자기 덜 힘들고, 자기차도 아니면서.
그차가 지찬가? 우리가족차지...웃겨정말
어제는 신림동 까지 애들 둘데리고 예식장 다녀왔습니다.신랑은 일 이 바빠서 못가구요
어제같은날 차좀 쓰게 하면 어디 덧 납니까?
미리미리 연수도 좀 시켜주고그랬으면 어제같은날 좀 편했겠습니까?
정말 00 없습니다....뭐 그런 남편이 있는지....
이제 나도 가만 있지 안을 겁니다....그냥 막 끌고 다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