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1

사랑하는 내 아들 말년 휴가 옵니다


BY 늦 가을 2003-10-27

30 개월을 나라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한

자랑스런 내 아들 드디어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아 말년 휴가 나옵니다

남들은 군대 안가려고 기를 쓰며 여러가지 모양으로 모면 하려 했지만

몸이 약해 근심이 많았던 내 아들은

 그 긴 여정을 다 마치고 씪씩하게 가정으로 돌아 옵니다

이땅에 아들을 두고 군복무에 전념을 다했던 부모 라면 누구나 다

나와 같은 심정 일 겁니다

나는 내아들이 무척이나 자랑 스럽고 기특하고 또 행복 합니다

축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