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개월을 나라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한
자랑스런 내 아들 드디어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아 말년 휴가 나옵니다
남들은 군대 안가려고 기를 쓰며 여러가지 모양으로 모면 하려 했지만
몸이 약해 근심이 많았던 내 아들은
그 긴 여정을 다 마치고 씪씩하게 가정으로 돌아 옵니다
이땅에 아들을 두고 군복무에 전념을 다했던 부모 라면 누구나 다
나와 같은 심정 일 겁니다
나는 내아들이 무척이나 자랑 스럽고 기특하고 또 행복 합니다
축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