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아는분 소개로 만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보다 나이는 한 여섯살 많았는데 저한테 매일
찾아와 주고 엄청 친절하게 대해줬지요! 그래서
저도 마음을 많이 열었구요!
그런데 한 삼주 지났을때 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관계를 같기를 원하더라구요. 저는 단호하게 거절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마음에 상당히 응어리가 지더
군요! 그래서 한 일주일후에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그가 저의 마음을 돌리려 상당히 얘쓰더라구요!
미안하다, 기회를 다시 달라, 나이가 있어 급한 마음었다
라구 저는 용납 못하고 단호하게 끊었습니다. 마지막에
저를 많이 원망하더라구요. 자기 감정을 갖고 놀았냐구,
너무 단호하다구 마지막이라도 서로 좋게 끝나면 나중에
저를 생각할때나 제가 그를 생각할때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을텐데.... 하면서.
어쨌든 결국 제 의사대로 했지만 기분이 참 참담하네요!
제가 너무 옹졸했나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을
격고 사람이 싫어진다면 가망없는 사이가 맞겠지요!
미안한 감정, 저의 힘든 감정등등이 섞여서 주절이 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