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님! 나는 별빛마을의 새내기, 아이디를 풀씨라 정한 여자, 아침에 창문을 열고 님의 정원을 보며 `내 집은 얼마나 있어야 저렇게 되나... 잔디 안깎는다고 남편하고 싸워도 좋으니 스타리님의 잔디처럼만 .....` 하고 부러워하는 여자. 심지어 장대비 내리치는 날 모든 번개를 흡수하는 님의 피뢰침조차도 부러워하는 여자..... 이 정도되면 거의 광신도 수준인데... 내가 누굴것 같아요? .. .. .. .. .. 옆집 새봄이 엄마예요. 방금 함께 고구마 구워먹고 들어왔는데 글을 올릴려니 대개 쑥쓰럽네요. 아무튼 반갑고 부러워요 별빛 마을에만 집이 있는줄 알았는데 이곳에도 집을 지으시다니... 님의 멋진 글감을 위해서라도 예쁘게 살아야겠어요. 자주 들려 리플달아도 되죠? 스타리님! 화이팅~~~!!!!!!